최근 본 숙소

최근 본
료칸/호텔이 없습니다.
  • 2019-10-31 2019년 11월 카드사 무이자 할부 이벤트 안내
  • 2019-10-07 큐슈로 실시간 시스템 개편으로 인한 기존 고객 필수 확인 내용
  • 2019-04-11 ★필독★ 2019년 10월 소비세 인상안내
   
완벽한 료칸 선택, 큐슈로 KYUSHURO

리얼후기 작성 혜택 - 리얼 후기 작성 하시고 큐슈로의 알찬 포인트 챙겨가세요~!

1. 글자수에 따른 적립 ( 20자 ~ 100자 미만 1,000 P / 100자 ~ 200자 미만 2,000 P / 200자 이상 3,000 P )
2. 사진 업로드 보상 ( 1,000 P 추가 적립 )
3. 후기 개척자 보상 ( 첫 후기 등록 또는 후기수 5개 미만의 시설에 작성 시, 1,000 P 추가 적립 )
4. 기간에 따른 보상 ( 숙박 후 3일 내 따끈따끈 후기 작성 시, 500 P 추가 적립 )

Real Review 리얼후기

료소 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호텔 ] 유후인


다시 가고 싶은 곳^^ blumental73 / 2017-12-31 오후 9:17:48

작년에 하꼬네 료칸을 가보고, 이번에 두번째로 유후인 야마다야 료칸을 이용했는데, 모든게 다 만족스러웠습니다.우선 유후인 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갈 수 있을정도로 가깝고 찾기도 쉽고, 주변에 구경하러 나가는것도 편리합니다.실내탕과 노천탕이 같이 딸려 있는 방에서 묵었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노천탕에서 온천 즐기는 기분이 더욱 좋았습니다.식사도 정갈하고 아주 맛있었는데, 매실주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이라면,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저녁먹기 전에 군것질 너무 많이하지 말고 충분히 즐기는게 좋을것 같아요. 정말 배불러 다 못 먹을정도예요. 저희는 결국 디저트는 도저히 못먹겠다 했는데, 직원분이 랩씌워서 냉장고에 넣어주시더라고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온천도 좋았고 모두모두 만족합니다. 같이 가셨던 칠순이신 어머니께서 또 오고 싶다고 정말 좋아하셨어요.


5

추천수 : 0

5 / 5 최고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호텔 마호로바

[ 료칸/호텔 ] 노보리베츠


괜찮아요 식사도 맛있습니다. pirendia / 2017-12-31 오후 8:21:20

노보리베츠는 접근성이 어려운데 송영서비스가 있어서 편하게 갈수있습니다.석식은 뷔페와 가이세키가 있는데 저는 가이세키 이용했는데 정말 만족하였습니다.그리고 지하2층에 온천또한 굉장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5

추천수 : 0

5 / 5 최고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시키노 사토 하나무라

[ 료칸/호텔 ] 구로카와


다시 가고픈 하나무라 ed1211 / 2017-12-18 오전 10:28:02

원래는 가고 픈 곳이 있었으나 만실이어서 큐슈로에서 추천해 준 곳이였어요 원래 가기로 한 곳과 비교해 봤을때 같은 가격인데도 다다미방 안에 개인 노천탕이 따로 있다는게 좋아서 예약 했습니다송영버스도 미리예약 했는데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니하나무라 직원분만 미리나와 계셨고 다른 료칸 예약하신 분들은 기다리고 계셨어요로비나 다다미방은 다른 곳과 비슷해요큰 차이는 없었지만노천탕과 실내탕이 따로 다다미방안에 있어서늦은 시간까지 온천하기 정말 좋았습니다누구의 눈치도 없이 편한하게 쉴 수 있어서좋았어요탕 사이즈도 작지 않고 넉넉하고 물도 좋고....료칸 중간중간 산책길과 24시로 오픈 되어 있는셀프 찻집도 잘 이용했어요커피와 간단하게 차 마실 공간이였구요그 옆으로 작은 쉼터가 있어 좋었어요셀프빠 안 쪽에는 화로가 있어서 차도 따뜻하게 마실 수 있었습니다개인 온천탕 말고 공동으로 쓰는 대욕탕은 저녁 10시까지 이용 가능해서 다음날 새벽 6시에 하고 왔어요새벽공기 맞으면서 온천하는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대욕탕은 큰 탕 1개와 동굴탕이 있는데동굴탕으로 가는 길이 조금 무섭긴 했어요새벽 6시라 사람이 없어서 ㅎㅎㅎㅎ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가이세끼 먹을때 요리가 전부 세팅이 되요예전에 갔던 료칸은 하나씩 코스로 나와 따뜻하게 음식 먹을 수 있어서 좋었는데전부 세팅이 되서 나오니 먹는 중간에 음식이 식어서아쉬웠어요이것만 빼곤 넘 좋았어요~~음식도 다양하게 나오고맛도 좋고....그리고 쿠로가와 지역 가면 와이파이 잘 안터진 다고 하신 분들도 계시던데 이곳은 아주 빵빵하게 잘 터져요서비스로 양말까지 챙겨 주시고체크아웃하고 나오는 길에 기념품으로하나무라 수건도 주시고... 감동 ㅎㅎ집으로 돌아 오는길에 다음에 꼭 다시오자고 했습니다재방문 꼭 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좋았어요다음에 갈 때는 조금 더 일찍 체크인해서 쉬다 올려구요~


4

추천수 : 0

4 / 5 좋음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유후인 료안 와잔호

[ 료칸/호텔 ] 유후인


솔직후기 작성합니다. sming2707 / 2017-12-16 오후 7:37:30

정말 객관적인 솔직후기 작성합니다.후기가 좋아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정보드리고자 합니다.* 료칸위치 & 송영서비스: 유후인역에서 많이 떨어져있지만 송영버스 운영덕에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직원(짧은 컷트머리 여성분)의 실수로 유후인까지 관광갔다가 돌아오는 송영에 문제가 생겨 30분동안 추운 날씨에 기다려야했습니다.그 전날도 객실에서 다시한번더 확인했는데 말이죠..저희가 전화해서 30분뒤에 늦게온 버스를 타고 출발하려는 순간, 또 다른 객실 손님이 타시면서 3시에 송영서비스 예약했는데 왜 이제야 왔냐고 하시더라구요.그 팀은 송영서비스 자체 가 누락 되어있었던 거였어요. 그냥 전화하면 오니까 전화하세요. * 청결도: 청결도 진짜 거짓말없이 별로입니다. 사진처럼 저렇게 커버에 싸여있지도 않고 이불에도 냄새났습니다.하얀천으로 덧대어 있어 참을만했는데 깨끗히 온천하고 포근한 이불의 로망 보다는 좀 찝찝함이 있었어요.첫날엔 야외온천에 낙엽이랑 나뭇가지랑 흙들이 엄청 많아서 야외온천이여서 그랬겠지 넘어갔는데, 그 다음날 클린서비스 요청하여 청소된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나뭇가지랑 낙엽, 흙들 다 걷어내었더라구요. 이말은 즉, 전날 야외노천탕은 청소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르면 당하는구나 싶어 좀 화가났지만, 마무리 좋게하고싶어 그냥 깨끗한 온천 하루 사용했습니다^^ 이용하실때 야외노천탕 청소여부 잘확인하세요.* 식사: 식사는 깔끔했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깔끔함은 아니였구요. 일본식이라 짠거 다 감안하면 보통이네요.식사의 중요한건 타이밍인데, 코스요리식사임에도 바로바로 시간 안맞추고, 엄청 딜레이되서 계속 기다려야만 했어요.주류 시켰는데 엄청 늦게 나왔습니다.* 서비스: 로비의 커피는 2박3일중 3일이 비어져있었고, 방안에 차마시도록 준비한 다과세트?는 매우 오래되보이며 컵또한 찝찝해서 저희는 다과세트는 이용안했어요.컵만 한번더 깨끗히 헹구어서 사용했습니다. 대욕장앞에 라무네는 너무 좋았네요. 직원분이 한국사람이라 불편함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난방: 전 추웠습니다. 더 추울떄 갔으면 감기걸렸을것 같아요. 잘때도 온돌식 문화가 아닌건 감안해야할것 같네요.* 총평: 료칸의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우선 온천이 좋아 좋은기억으로 남기고 싶고, 결론적으로 저렴하면 이용할만하지 이 돈주고 이용하고 싶진 않네요^^


1

추천수 : 0

1 / 5 나쁨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야마미즈키

[ 료칸/호텔 ] 구로카와


정말 좋습니다. 17801311 / 2017-12-15 오후 4:32:43

비슷한 가격대에 이만한 시설을 즐길수 있는 료칸이 있을까 싶습니다.
노천 옆으로 흐르는 계곡물을 보면서 즐기는 노천은 너무나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네요. 여지껏 노천 자주 가 봤지만 이만한 노천이 있을까 싶을 정도 였습니다.
다만 유황온천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계란 썩는냄새 비슷한것 때문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자연스러운 냄새니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노천에 작고 하얀 부유물이 좀 있습니다만 온천 주위의 조경에서 떨어진 꽃과 잎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즐겨도 될것같네요. 온천수도 91도라 노천 및 실내탕이 뜨끈뜨근 하므로 미지근한 온천물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네요.
숙소또한 왠만한 가격대의 료칸보다 훨씬 고급지므로 아주 쾌적하게 료칸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조명과 다다미 및 가구들이 료칸의 내공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료칸의 시대상을 반영합니다. 료칸내 구석구석 목공들의 디테일한 마감에 혀를 내두르게 되는 경헙또한 잊을 수 없네요. 료칸이 지어진지 30년은 되었지만 가구하나 바랜것 없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가이세키 또한 코스식으로 원하는 식전주를 고른다음에 느긋하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음식하나하나 신경쓴게 여지없이 느껴져 먹는 즐거움 또한 여느 료칸보다 좋았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하고 밝은 미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기분좋게 인사한것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12월 10일에 묵었었는데 벌써 아련해집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어서 떠나세요, 뜨끈한 노천에 기대어 귀로는 계곡을 담아내고 눈으로는 하늘에 떨어지는 눈을 담아내었던 그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5

추천수 : 0

5 / 5 최고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료소 키쿠야

[ 료칸/호텔 ] 유후인


객관적으로 평가 드립니다. 17801311 / 2017-12-15 오후 4:06:35

료칸은 비싸서 자주 이용 하진 않았습니다만, 이정도 료칸은 나쁘진 않습니다.
가장 좋은 부분은 옥상에 설치된 온천에서 야외욕을 하면서 산을 바라보는 전경 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그 외 실외온천이나 실내 온천또한 나쁘진 않습니다만 원천수 자체가 51도 정도 밖에 안되어 한겨울에는 야외온천탕의 경우 미지근하게 이용하였습니다. 이점 참고 하시면 될것 같고.
식사는 꽤 정갈하게 나옵니다. 담당하시는 할머니 분도 정말로 친절하셨으며, 가이세키는 코스식이 아니라 오리지널 만찬식이라 한번에 미리 세팅되어 있습니다. 일부 음식 빼고는 전반적으로
조금 차가울수 있습니다. 이 점은 코스식이 아니고선 어느 료칸이든 동일하기 때문에 참고 하시면 될거 같네요. 실내 흡연및 건물내 흡연은 금지되어 있으나, 제 방의 경우는 실내에 담배 냄새가 좀 나더라구요. 이부분은 왠만한 일본 숙소는 동일합니다. 비흡연자가 객실에 묶을 경우 소취제로 냄새는 잡는 방식이라... 여기 료칸의 강우도 흡연장소가 건물 밖이라 멀어서 몰래 몰래 담배를 핀게 아닌가 싶네요. 제가 갔을땐 가이세키 먹을때 기준으로 봤을땐 절반은 한국인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다들 조용히 료칸을 즐기시는 지라 별로 소음도 없고 괜찮았습니다. 유후인은 가게들이 해 지면 문닫으니 료칸 가시기 전에 미리 장보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

추천수 : 0

3 / 5 보통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럭셔리 빌라 자쿠로

[ 료칸/호텔 ] 유후인


료칸자쿠로 ^^ nami1129 / 2017-12-15 오후 2:28:13

친구랑 료칸 찾다가 여기 너무 예뻐서 14R 룸 예약하고 다녀왓어여 ^^ 유후인 역에서 택시타고 5분? 10분은 안걸렸던것 같아요 택시에서 내려서 빌라보고 예뻐서 놀라고 방도 예쁘고 특히나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뷰가 환상이였어요 밥도 잘 나오고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특히 여자분!! 잘 웃으시고 엄청 친절 하셨어요덕분에 머무는 동안 편안히 잘쉬다 왔습니다 ^^


5

추천수 : 0

5 / 5 최고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트라이얼 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호텔 ]


정말 여행 첫날 이른아침비행기였는데 피로를 확풀고 갑니다 free1439 / 2017-12-15 오후 1:47:36

12/11일 코하쿠1박 묵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너무만족합니다. 처음에 예약할때 이곳이 정말 이가격만한 보답을 해줄까라는 의심을 했엇습니다..그러나 의심한 제가 무색하게 송영부터 시작하여 체크인..석식 조식 온천까지 뭐하나 부족한거 없이 잘 힐링하다 갑니다..정말 재방문 하고싶게 만드는 료칸이에요 굿개인 욕탕이 있다는게 남들이 부러워 하게 만들어줬습니당


5

추천수 : 0

5 / 5 최고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트라이얼 온센쿄 쿠오리테이

[ 료칸/호텔 ]


온천이 너무 좋았던곳 gilii79 / 2017-12-14 오후 3:46:40

10점을 주고 싶었는데 아쉽^^온천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자연도 좋았고^^ 서비스도 친철하고 좋았어요.밥 먹다가 이게 뭐냐고 물으니 처음에 모르겠다 해서 그냥 그러려니 있었는데 조금있다가 그 직원 분이 다시 와서는 이거는 뭐다라고 알려주네요물어보니 자기도 알바라서 잘 몰라서 주방에 들어가서 물어보고 다시 왔답니다^^ 감동~~여기까진 10점이었는데음식이 입에 좀 안 맞았네요^^~ 회에 초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ㅎㅎㅎㅎㅎ애기 음식으로 시킨 스파게티는 너무~~ 좀 그랬었는데 그거 마저도 안시키면 애기가 먹을게 없어서 ^^다행히 한국에서 가져간 김이랑 고추장이 있어서 그걸로 애기 먹였다능^^암튼 이래저래해서 9점입니다. 온천과 숙소는 쵝오에요^^~~ 와이프도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음식은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우리 식구 같은 경우는 살짝 안 맞아서^^ 조금 애 먹었습니다.


4

추천수 : 0

4 / 5 좋음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유후노 야도 하스와

[ 료칸/호텔 ] 유후인


가벼운 1인여행에는 완벽한 료칸 waiting4u / 2017-12-09 오전 12:13:31

세련되지는 않지만 정갈하고 좋은 곳
1. 다다미 깔린 화실을 혼자 예약이 가능
2. 저렴한 가격
3. 야외온천
세가지만으로도 선택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 료칸은 럭셔리보다는 낡은 맛에 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석식은 자라, 닭고기 추천
소고기는 볼륨이 적은 편인데 자라는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닭고기 선택하면 회도 포함되고 잘나오는 것 같은데 소고기만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주인 할머니가 간단한 한국어는 할 줄 알고(수건 여기, 아침 8시 저녁 6시, 이정도) 한국인 직원은 지금은 없는 것 같네요
인도나 파키스탄쪽으로 보이는 직원들이 4명 있는데 관광지 추천도 해주고 다들 친절합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주방에서 외국인 직원이 나와서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였네요
직원들은 일본어와 영어를 합니다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는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친화력 높습니다

야외온천 두개가 있는데 온도도 적당하고 질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딱 두개뿐이라 붐비는 시간에는 기다려야 하는 것만 조금 불편했네요
방에서는 정원수에 가려져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분간도 잘 안가서 수시로 나와봐야 합니다

열쇠수거는 직원들이 역까지 송영이나 클린업으로 카운터가 비어있기 때문에 미리 수거하는듯 하네요
가져가고 나서 체크아웃 시간까지 쉬다 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차로 역까지 송영 받으려면 조금 일찍 나와야 할 수도 있겠네요
송영은 아침에만 합니다

2박 했는데 잊어버린 건지 원래 그런지 시트를 갈아주지 않는 점이 약간 아쉬운듯
여기서 2박을 할 일은 많지 않을 것 같으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5

추천수 : 0

5 / 5 최고
객실 0
온천 0
석식 0
조식 0
서비스 0
분위기/스타일 0
Qshuro
02-771-1313 전화상담 가능시간 : 9시~17시 까지 (주말,공휴일 제외) fax.02-771-1308 기업 광고 및 제휴.isse8318@kyushuro.com
ACCOUNT. (예금주 :(주)큐슈로코리아 ) 우리은행 1005-600-917165

(우)0451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3, 201호 상호명. (주)큐슈로코리아 대표.이규진
사업자등록번호.220-86-69043 통신판매신고.중구07336호 관광사업자 등록번호.국외 제2007-55호

(주)큐슈로코리아는 공정 거래위원회 심의 표준약관을 사용합니다.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규진 [ 본 사이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은 법적 책임을 질수있습니다. ]
이미지와 컨텐츠의 저작권은 (주)큐슈로코리아에 있으며, 무단복제나 도용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주)큐슈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