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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노사토 하나무라 [ 료칸/전통료칸 ] 구로카와온천
별채에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어 프라이빗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온천rhea3 / 2018-05-27 23:04:32

모든 객실이 별채로 각각 되어있고 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 있어서 온천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었어요. 노천탕 갔다가 지겨워지면 실내탕 갔다가 또 심심하면 밖에 대욕장에 갔다가..

매일매일 6시를 기점으로 남녀탕이 바뀌는데 공교롭게 제가 대욕장에서 온천할 때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냥 그 넓은 공간 혼자 헤엄치며 다녔어요. 저처럼 다른 사람과 목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대욕장 바위에 기대어 있으면 산새소리 청개구리 소리도 들리고 산바람도 시원하고 온천은 따뜻하고 그랬습니다.

원래 쿠로카와 마을의 저렴한 료칸을 예약하려다 실패하고 좀더 비싼 시키노사토하나무라로 간 것인데 객실에 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 있는 것이 이렇게 편하고 좋은 것인지 몰랐습니다. 여행준비하며 항상 투덜대던 남편이 이런데를 어떻게 찾았냐고 정말 힐링하는 것 같다며 매우 좋아했습니다. 다음에도 료칸을 찾을 때는 노천탕이 딸려 있는 곳으로만 갈 것 같네요.  

손님들을 위한 "유메"라는 까페같은 공간도 아늑하고 멋있구요, 밤이되면 중앙정원에 별처럼 횃불이 켜지는데 운치 있었습니다.

음식은 맛있었는데 탕은 대체로 저한테는 좀 짰습니다. 지역 특산물인 바사시가 나오는데 약간 퍽퍽한 쇠고기맛?? 공들인 음식들도 괜찮았지만 짠지종류(츠케모노?)도 집에서 직접한 것인지 맛있었어요.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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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유 무카시바나시 유잔소 [ 료칸/온천호텔 ] 비와코・오고토
편안하고 조용했어요bluekyong / 2018-05-20 17:41:24
처음 료칸에 가봤어요 이용하기 편한 료칸입니다 운이 좋아서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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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도 니혼노아시타바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 료칸여행이였는데, 큐슈로 덕분에 펀안하게 아무탈없이 잘 다녀왔습니다^^sisrii / 2018-05-16 15:29:45

 

 

후쿠오카 시티로 여행은 자주 갔지만, 우연히 보게 된 니혼노아시타바 대노천탕 사진을 보고 반해버려서 큐슈로의 도움을 받아 예약했어요

가격도 좋았고, 다만 현지 골든 위크때와 겹쳐서 1박밖에 못 했지만ㅠ 그래도 대만족했던 료칸 스테이였어요^^

사진이 너무너무 많지만, 몇장만 추려서 올려볼께요

 

 


 

 

저희는 슌린안에서 1박 스테이했어요

 

 

 

개인 정원 + 개인 온천탕이 구비되어있다는게 다른 객실과 다른점이예요

 

 



 


 

 

 

개인 정원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모닝 요가를 해도 좋구요!

 



 


 

 

 

뒷편에 개인 온천탕에서 언제든지 온천도 가능해요^^

자연에 둘러 쌓여있어서 자연과 한 몸이 된것만 같은 느낌이 드실꺼예요

 

 

 

 


 


 

 

슌린안은 여자 2명만 있기에 아까울정도로 꽤 큰편이예요

4명 정도까지 적당할듯해요

 

 

 


 

 

니혼노아시타바의 유카타는 이런 스타일!

겉옷도 있는데 계량한복처럼 모던한 스타일이예요

 

 


 


 

 

저녁 메인은 샤브샤브 였어요

육질좋은 고기와 싱싱한 제철 야채

그 외에 코스처럼 푸짐하게 서빙되요

 

 


 


 


 


 

 

대노천탕(아침과 밤에 찍은 뷰)과 대나무 노천탕 & 24시간 사용 가능한 실내 온천탕이예요

대노천탕은 30분동안 원하는 시간대에 전세내서 빌려서 선녀놀이를 할수 있어요^^

이 곳 때문에 니혼노아시타바로 선택하게 된 이유!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객실도 깨끗했고!

우선 무엇보다도 일본의 공기가 깨끗해서

새소리 들으며, 원없이 온천도 하고 너무 꿈같은 시간이였어요!

 

 

자연을 만끽하고싶다면 니혼노아시타바를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번에는 이곳에서 꼭!! 2박을 할꺼예요~~

 

 

PS 중 조식 & 석식이 별로라는 후기를 많이 보고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저희가 갔을땐 너무 맛있었어요

    석식엔 샤브샤브 외에도 푸짐한 음식들이 나왔구요, 조식도 건강해지는 재철 야채들 덕분에 점심때까지 든든했어요(특히, 샐러드와 함께 나온 낫또 드레싱을 잊을수가 없네요!)

 

10
산아이 코겐 호텔 [ 료칸/온천호텔 ] 구로카와온천
산아이 고겐 호텔 추천amgkfk / 2018-05-14 17:02:20

5월초 연휴에 엄마와 딸이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 하였습니다. 평소 료칸은, 좀 답답하다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번에는

 

좀 넓고 경치 좋은 곳에서 묵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검색해 나온 곳이 산아이 고겐 호텔인데 후기가 많이 없어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등을 뒤지니 몇개 안되는 후기 이지만 가본 사람들마다 만족하였기에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대박은 큐슈로 사이트 입니다.

 

일본도 골든위크 기간이라 호텔이 참 비쌌는데 큐슈로 이벤트 당첨으로 할인권을 받아서 할인받아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더 기분좋게 출발 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호텔은 쿠로카와 동네에서 송영 차를 타고 5분정도 올라가야 있는 조금 높은곳에 있었어요 그래서 경치가 좋았고, 산책길도 있고,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너무 멋진 곳 이었습니다.

 

당연히 엄마와 저는 대 만족이었고,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니 저까지 너무 좋았네요. 관광객이 많아져서 그런지 옛날만큼 친절하지 않은 일본 서비스도 종종 겪는데 호텔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구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되십니다.

 

실내온천, 실외온천 둘 다 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에서 온천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구로카와 온천마을에서 작은 료칸 보다 넓은 언덕에 확트인 전망을 원하신다면 산아이고겐 호텔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아, 그리고 큐슈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응대도 빨라서 좋네요. 일본 자주 가는데 쭉 이 사이트 애용하려고 합니다. 광고나 그런거 아니구요.. 정말 이용해보고 쓰는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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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오랜 친구들과의 꿀같은 여행odengkiller / 2018-05-01 08:29:48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중 두 번째 행선지였던 유후인~*


첫 날의 전쟁같았던 시내관광을 마친 후 방문한 곳이었기에

피곤에 지친 몸과 맘을 호테이야 료칸에서 충분히 쉬게 할 수 있었다.

 

우리의 료칸 결정의 핵심은 비싸더라도 충분히 대접받고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그 조건에 맞아떨어졌던 호테이야 료칸~

 

긴린코호수와 상점거리는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있어 편리했고

 

우리가 이용한 객실 아사기리는 객실에 노천탕이 딸려 있어

아무 때나 뜨끈한 탕에 몸을 지질 수 있었으며~

전세탕 이용은 직원에게 시간 예약을 해놓으니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석식으로 나왔던 정갈한 가이세키 정식, 조식까지도 코스여서 감동이었던 아침식사...

그 외에 전세탕 앞에 놓여진 우유나 요거트,

화롯가에서 제공되었던 팝콘과 고구마 일본술 모두 세심함과 따뜻함으로 다가왔다.

또한 한국인 직원이 있어 의사 소통이 안 될 때는 출동해서 해결해주었다.

 

















 

 

와우~를 연발하며 나오는 대로 클리어함 ㅠㅠ

 

6명이 인당 30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이용했기에

여행예산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기대만큼 훌륭한 곳이었다.

순간순간 감탄사가 터져나왔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했다.

또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이다~*

 

9
카에데노쇼자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개인 노천탕이 너무 좋았음.rastaban / 2018-04-21 13:16:36
료칸의 전체적 분위기와 개인 암반석 노천탕이 너무 맘에 들었다. 츠바키룸에 머물렀는데 기상이온으로 4월에 눈오고 비오고 바람이 불어서 마치 눈내리는 겨울에 온천을 하듯 즐겼다. 온돌 같은 공간이 있었는데 그 점도 넘 좋았고 나무를 자르지않고 건물을 뚫어 지은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개인온천이다보니 새벽에도 자정에도 들락날락 할 수 있어 다음에 가더라도 꼭 개인노천탕으로 가야겠다 생각했다. 봄임에도 날씨가 추워 미리 히터를 켜놓으셨는지 숙소안이 따뜻해서 그런 배려심이 고마웠다. 가이세키 요리는 생각보단 그냥 그랬다.워낙 소식을 하다보니 음식에 대한 욕심이 없어 그러려니.... 것보다 귀찮게 식당으로 가지않아도 되어 이 점이 더 맘에 들었다. 되려 아침이 너무 잘나와서 만족스러웠다. 안내를 제외하고 그외 음식 서빙은 한국인 직원이 해주었는데 재일교포 같기도 하고 어쨌거나 한국말이 통해서 이부분도 편했으나 일본 특유의 먼저 알아서 체크해주는 친절한 서비스는 아닌거 같았다. 그냥 딱 필요한 부분과 요청한 부분만 전달해주는 정도였는데 다른 일본인들이 더 친절하셨던 거 같다. 그리고 딱히 료칸 안에서만 이용하는 시스템이라 별다른 불편사항이 없었으며 픽업시간은 3시반이었다. 디너가 조금 상향되었으면 하는 정도외에는 만족 스러웠다. 일단 온천이니 암반석온천탕이 너무 좋았음.
8
료소 키쿠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첫날 외할머니집 같은 료칸 ^^730301 / 2018-04-10 11:23:21

친절한 직원들~^^

깨끗한시설. 너무 행복한 시간 이었네요...

유후인 거리에서 좀 떨어져 있어 차를타고 나가야 하며 밤에는 노천을 할수 없는 단점이 좀 있지만

깔끔한 식사. 친절한 할머니 직원덕분에 더욱 정이가는 료칸.

9
유후노 오야도 호타루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흠.. 너무 많이 화가 나네요..shuren1004 / 2018-04-07 17:50:17
작년 쿠로가와에서 갔던 료칸이 너무 좋았어서 여자친구와 1주일 여행중 2일을 료칸에서 있기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쿠로가와 1박 유후인 1박을 하려 했으나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유후인에만 2박을 하기로 했는데 그중 한곳이 호타루 였네요.. 작년 쿠로가와나 현재와있는 비슷한가격대의 료칸과 너무 차이나서.. 화나서 적어봅니다.. 장점 단점으로 작성해볼게요 장점- 수질이 뛰어난편 . 피부 매끈거리고 수온조절도 간편하게 할수 있네요. 방온도 조절도 빠르게 할수 있다는점도 좋음 단점 - 1. 송영 올때 담배냄새 배인 송영차 . 캐리어를 한개는 직접 운송한점(크게 상괸은 없지만 두료칸 같은경우 손하나 까닥 안해서 비교됨) 2. 좁은 부지 . 정원이라고 할만한 작은 공간도 없고 본관과 객실로 가는 통로가 전부.. 특히 제가 묵은 2호동은 3호동에 막혀서 시야가 상당부분 가려집니다. 2호동 3호동 랜덤이라 책정하고 같은 가격을 받는 부분이 상당히 기분 안좋네요. 사이트에나온 2호동도 한두객실일뿐 대부분의 2호동은 앞에 볼것이 별로 없는 막힌 시야입니다. 3.가이세키 . 식사때 뒷좌석의 커플도 옆좌석의 노부부도 표정이 썩 안좋았고 좋은 소리 안하더군요. 회나 디저트 양갱 초밥은 냉장고에 꽤 있었는지 마른 느낌이 상당히 있었고 구워먹는 고기는 양지 부위인지 느끼하고 질겨서 세점중 한점 먹고 안먹었습니다. 혹시 말고기나 다른종류인가 해서 물어봤더니 비프가 맞다더군요.. 조식은 가정식마냥 쏘쏘 했습니다 총평 :룸의 탁트인 시야나 넓은 정원에서의 여유 눈앞에 숲이나 산이 보이는 노천탕 이나 객실 화려하고 맛있는 가이세키요리 모두 다 만족할수는 없겠지만 모든것이 이렇게 형편 없을수도 있구나 를 느끼게 해준 료칸이였습니다.. 고객의 여유나 시야는 생각하지 않는 무리한 객실 늘리기. 재료비를 아끼고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한꺼번에 셋팅하는 가이세키. 결론 : 작년에갔던 쿠로가와 료칸의 오리와함께 넓었던 정원 . 탁트인 산과 개울의 소리를 들으며 온천을 즐기던 룸의 개별 온천 / 지금 와있는 유후인 료칸의 넓은 부지와 탁트인 노천온천 .넓고 세련된 실내 와 비슷한 가격대인것이 어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이가격대면 얼마든지 더좋은곳 찾을수 있으니 다시한번 잘 알아보시라고 길게 글 남겨 봅니다.. 호타루가 반값 이벤트 한다해도 다른곳 찾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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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마다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kpretty / 2018-04-06 14:37:18
부모님과 다녀왔어요. 대중탕이 남탕과 여탕이 매일 변경되어요.여상도 안했는데 2층 노천탕에서 바라본 유후산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이세끼도 너무 맛있어요. 양이 많더라구요. 료칸 뒤편 개울?따라 아침에 산책했는데 벚꽃도 많이 피어있어서 싱그럽게 산책했습니다. 서울은 미세먼지다 머다 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맘컷 호흡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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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호테이야 [ 료칸/전통료칸 ] 유후인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kpretty / 2018-04-06 14:32:50
부모님을 모시고 갔어요. 너무 너무 좋아요. 시설도 좋고 가이세끼도 너무 맛있구요. 너무 너무친절하세요. 특히 가이세끼 서빙해주신 분 덕분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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