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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 쿠마모토현 > 구로카와온천
오야도 카후게츠
お宿 花風月
이용고객평점 10 / 고객후기 6
TODAY 5 / TOTAL 2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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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객실 별채타입에 전용 온천이 딸린 료칸
각 객실마다 전용 노천탕이 딸려있어서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1,600평의 부지 내에서 어른들만의 힐링의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는 예약이 어렵습니다. 폭포를 바라보며 입욕할 수 있는 노천탕이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구로카와 온천마을에서 차로 5분밖에 걸리지 않아 접근성 또한 좋은 료칸입니다.
  • 별채스타일 온천탕 대욕탕 노천탕 가족탕 주차장 송영가능
숙소주소 일본어 熊本県阿蘇郡南小国町満願寺 滝の上5890-1
송영 가능
주차장 있음(무료)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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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리스트
객실명 이용인원 평일 1인요금 휴전일 1인요금 일정 예약
객실리스트
별채화실(노천탕O) 離れ露付和室
(석/조식포함) 다다미 8+6조 또는 다다미 8조+베드룸 구조로 객실내 실내탕+노천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4명 0.00 ㎥ ¥21,700 성수기¥0 ¥21,700 성수기¥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객실리스트
별채화양실(노천탕O) 離れ露付和洋室
(석/조식포함) 다다미 8조+베드룸 구조로 객실내 실내탕+노천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4명 0.00 ㎥ ¥21,700 성수기¥0 ¥21,700 성수기¥0 요금 및 일정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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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객실타입
별채화실(전용노천탕O) 6실
별채화양실(전용실내탕O) 5실

총 11실
안락함이 느껴지는 화실과 화양실로 구성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객실안에는 전용실내탕과 노천탕이 딸려있습니다.

*해당 료칸은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분은 입관이 불가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식사Meal
식사가능여부
조/석식 : 개인식사처 ○
* 플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석식 이용시간 - 18:00~21:00(최종입장 18:30)
조식 이용시간 - 08:30~(최종입장 09:00)

* 와규(흑소) 나베야키 가이세키를 원하시면 별도로 문의해주세요(1인당 5,500엔 상향)
 
 
온천Spa
온천타입
노천탕 : 남 / 여 각 1개
가족탕 : 2개
계곡과 닿아있는 노천온천탕에서 자연을 그대로 느끼며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원천에서 매 분마다 200리터의 온천이 용출하여, 시원한 폭포소리를 들으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시간 - 15:00~23:00 / 06:00~ 09:00
 
부대시설Convenience
 
안내사항Information
기본사항

예약 요금은 숙박 시설의 이용료이며 소비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입욕세 및 도시별 숙박세에 대해서는 포함되어 있거나 포함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불포함 경우에는 별도 고지)

입/퇴실안내

[입실안내]

료칸(온천호텔): 료칸의 체크인 마감 시간은 18시입니다. 18시보다 늦게 체크인 하시면 석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부탁 드립니다.
호텔: 23시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에는 호텔측에 사전 연락을 하셔야 합니다.

[
퇴실안내]

체크아웃 시에는 객실 키 반납 및 입욕세/음료수 등의 정산 절차가 있으니 프런트 직원을 꼭 불러주셔야 합니다.

 

해당 숙소의 체크아웃 시간을 엄수해 주세요.

유의사항

1. ()큐슈로코리아(이하 '당사')는 해당 숙박 시설(료칸, 호텔)의 예약을 대행하는 '예약 중계자' 로서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숙박 예약 진행 시에 발생하는 문제를 제외한 숙박 시설 자체의 결함이나 예약초과,
  
천재지변 등의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 시 발생한 문제에 대한 당사의 귀책사유 이외의 현지 사유에 대해서는 숙박 시설에 직접 문의)

2. 예약 진행 시에는 상기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3. 숙박 시설의 정보는 실제와 상이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 보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시설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취소규정

[기본 규정] 
숙박시설 예약에 대한 취소 및 변경 규정
 
(계좌이체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PG사 수수료 예약금액의 3.96% + 취소 수수료 20,000원 합산 금액 발생
(카드/무통장입금 결제시) 결제완료~ 체크인 14일 전: 수수료 2만원 발생
체크인 13~7일 전: 수수료 10% 발생
체크인 6~4일 전: 수수료 20% 발생
체크인 3일 전: 수수료 30% 발생
체크인 2일 전: 수수료 50% 발생
체크인 1일 전: 수수료 70% 발생
체크인 당일: 수수료 100% 발생


- 
취소 및 변경은 고객센터 업무시간 내(평일 09:00-18:00)에 담당자가 직접 확인 시에만 가능합니다
.
- 
업무시간 외,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취소/변경의 접수 및 처리가 불가능하며, 익일 또는 정상 업무 개시일로 적용됩니다
. 
- 
연말연초/골든위크/극성수기에는 별도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 
- 
숙박시설에 직접 취소 및 변경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부득이하게 직접 취소 및 변경을 신청하신 경우 해당시설의 담당자 이름을 받아두셔야만 인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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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Room
식사Meal
온천Spa
부대시설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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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주소 : 熊本県阿蘇郡南小国町満願寺 滝の上5890-1
찾아오시는 방법
자동차 : 구로카와온천 정류장에서 차로 약 10분
 
★송영서비스 : 구로카와온천 버스정류장에서 이용가능
*사전예약 혹은 도착 후 료칸으로 전화(18시까지 송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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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생생 고객 후기

고객평점 10

댓글리스트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료칸여행...정말 후기하나하나 열심히도 찾아보았다...그중 후기 수는 작아도 그 평이 하나같이 진심어리고 그만족감이 고스란히 전달되어..나도 이곳으로~ 결론은...나도 만점!!!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위치와 어른들만의 힐링을 위해서 딱인 시설,서비스...그리고 온천! 온천수질도 개인적으로 중요시 여기는데...예전 벳부 휴우인 대비 훨 좋았고...실내탕/노천탕에 따른 수온조절도 각기 기가막히게 좋았으며...전반 화려하지 않으나 세심함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식사도 매우 적당함과 하나하나의 정성이 느껴졌고, 현지사케가격도 합리적여서 카이세키 내내 기분좋게 즐길 수 있었다! 영어소통의 약간의 어려움과 혹 간식을 즐기는 분이라면 미리 챙겨가시길 바라고,도착 후 송영서비스 재확인 전화는 필수인 것만 기억하면 될 듯... 다녀와 자꾸 떠오르는 그곳...너무 좋았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정확히 구로카와는 아니고, 오다 온천 입니다. 구로카와 관광 안내소에서 차로 10분 거리..
송영차량이 있어 이동하기에 불편 없습니다.
별채라 타인의 시선 전혀 느낄 필요 없이 즐겼습니다. 가족탕도 말 그대로 1가족이 전부 들어 갈 수 있는 크기의 실내탕, 노천탕이 있습니다.
백미는 폭포가 보이는 노천 탕 입니다. 신선이 된 기분으로 온천을 즐길수 있습니다.
카이세키는 양도 적당하고 맛도 있습니다.
한국 직원분은 없으나 짧은 영어로나마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직원분들이 있어 불편이 없었습니다.
여직원 한분은 영어를 굉장히 잘 하셔서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남자 직원 분은 진지한 표정으로 영어를 열심히 공부 하고 있다고 하셔서 다음에는 더 편하게 이야기 할 지도 모르겠네요..
방에 딸린 실내탕, 노천탕은 크기, 편의성등등 모두 만족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눈치 안보고 휴식을 원한다면 가지 않을 이유가 없는 곳 입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9 9점
댓글리스트
100점을 주고싶을정도로 매우 만족합니다. 구로카와 온천마을 자체가 작고 고즈넉해서 가까운곳으로 숙박을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구로카와와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이곳에서 숙박하기로 한 선택에 후회가 없습니다. 료칸에 도착하니 친절하게 웰컴음료도 내어 주시고 무엇보다 공동온천과 온천이용법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호타루 라는 방에 묵었는데, 온천과 가깝고 로비,식당과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료칸 내부도 넓고 아름다웠지만 전체적으로 길, 테이블, 연못 등등 하나하나 다 간직하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중에서도 노천폭포탕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객식 별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저희 가족이 들어가니 방으로 안내를 해 주시더라구요^^ 식사도 만족스러웠고 양도 매우 많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직원이었네요~! 정말 친절했고 진심으로 우리를 대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이페이에서 온 여자직원이 있었는데, 저희 할머니를 보시고 본인의 가족이 생각난다며 저희가족에게 정말 잘 해 주고 애정을 주어서 저희 가족 모두가 행복했었습니다. 짧은 1박이었지만 직원들의 마음에 더더욱 만족도가 높았네요^^ 타이페이에서 온 그 여자직원 이야기를 저희 할머니가 아직까지도 하시네요^^ 다음 구로카와를 간다면 고민하지않고 이곳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_^
10 10점
댓글리스트
구로카와는 처음 가봤는데
료칸 선택하는데 많은 고민을 했어요
카후게츠는 후기가 많이 없어서 불안했지만 
전 객실 별채타입의 저 금액이면 괜찮을거라는 생각도 해서 골랐네요

부지가 굉장히 넓어요
방은 다 별채타입으로 떨어져있고, 안에 귀엽게 작은 정원이 꾸며져있고, 복도라고 해야할지.. 내부를 다닐 때
의자나 테이블같은게 자주 있어서 잠시 앉아서 바람쐬기에도 좋아요

폭포가 보이는 온천이라고 하는 대욕장 滝見の湯는 정말 노천탕에서 시원하게 폭포가 떨어지는게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그게 남성전용 노천탕에서 더 잘 보이는거 같아서 아쉽지만, 시원한 폭포 소리 들으며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니 최고입니다

가족탕은 노천탕, 실내탕으로 나뉘어져있는데, 노천 가족탕은 굉장히 큰 편입니다. 한 다섯사람도 충분히 들어갈 만한 크기
앞에는 강이 흐르고 있어서 시원하게 강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온천도 할 수 있어요
그치만 객실내 노천도 큰 편이라 가족탕 까지는 잘 안가게 되네요

쌀쌀해진 날씨라 그런지 큰 코타츠가 방에 있어요
보통 객실내 딸린 노천은 방에서 문 열면 금방 노천탕이 보이는데 
여기는 방에서 복도를 따라 나가서 노천탕이 있더라구요
노천탕 규모도 꽤 큽니다. 노천탕 조명 밝기조절도 가능해서 밤에는 살짝 불을 키고 밤에 별을 바라보니 분위기 최고입니다

가이세키는 양은 많지 않았지만, 양이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말고기 회는 부드럽고 비리지도 않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기자기하게 나오는데 음식히 하나도 안짜고 입맛에 다 맞습니다
그릇도 예쁘고 음식도 가지런히 나오고, 느끼하지도 않네요
객실식사는 아니지만 개별 식사처라서 분리된 공간에서 식사 가능합니다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합니다
시간 맞춰서 송영 나와주고 두손 편하게 짐도 다 들어주시고~

다른 료칸같이 (예를 들어 호테이야같이) 팝콘을 먹는다던지 요구르트가 있거나 그런 소소한 재미는 없지만
조용하고 편하게 지내기 좋아요
온천 같다오니 피부도 좋아진거같네요 ㅎㅎㅎ
다음에 또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10 10점
댓글리스트
이건 현실이 아니야,꿈속같은 카후게츠... 10점만점에 11점! momil5050 / 2016-09-22 15:16:53

유후인의 복닥거리는 료칸에서 구로카와로 가면서도 그리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유후인에서의 료칸경험이 너무 실망이어서, 또 그러겠거니.. 한 마음도 컸던것같다.

일단 버스로가는길이 너무 힘이 들었다.
우리나라 한계령 지나가는거만큼이나 구불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평생안하던 멀미도 하고..

그렇게 지친몸을 이끌고 들어간 카후게츠료칸은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조용하고 한적한 그야말로 내가 바라던 숙소였다.

리셉션에서 잠시 차와 떡을 먹으면서 식사시간을 정하고,
객실까지 한참을 걸어가야 했지만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이 계속 미안해하면서 롱~ 롱~ 이러면서 안내를 해주셔서
웃으며 갈수 있었다.
여기는 직원분들이 영어를 정말 하나도 못하셨는데 안내멘트를 영어로 적어서 코팅까지 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일일이 손으로 짚어가며
주의할점이라든가 사용방법을 알려주셔서 그 순박함에 또 한번 웃음이 나왔다.
서로 말은 안통해도 표정과 눈빛으로 의사소통이되고 , 그래서 한번 더 웃게되고 하면서 친해진것 같다.

저녁식사는 그야말로 황홀했다.
먹어도 먹어도 나오는 코스요리에 정갈함이나 맛이 유후인과는 비교할수가 없었다.
(유후인은 도시락처럼 정해진 메뉴얼대로 미리만들어져서 나온느낌이라면 이곳은 지금 막 만들어서 차려진 느낌..)

객실에 딸린 노천온천은 실내탕,실외탕 두개있었다.
그러나 실내탕이라도 커다란 미닫이창을 열면 외부가 안으로 들어온다.
폭포를 보면서 온천을 즐길수있는 대욕장과 가족탕도 감동이다.

어찌됐든 구로카와 온천마을은 다음에 있을 료칸여행의 눈높이를 한없이 올려놓은것 같다.
(이러고 잠자리에 들려는데 간단한 식사를 갖다주신다. 밤늦게 출출할까봐 주시는 거란다..일본말로 머라고 하셨는데... 아, 까먹고 말았다.)

추신: 그리고 저녁식사때 영어로 안내해주신 남자직원분 '루이' 라고하셨는데...유쾌하고 영어도 아주아주 잘하셨다.
        호텔맨의 자부심도크고 열심히 하는모습이 나중에 꼭 성공하실거란 생각이 든다.

10 10점
댓글리스트
구로카와는 사실 교통이 편하지는 않다. 렌트카로 가지 않았다면 불편하지 않을까 한다. 또한 편의점등의 시설이 조금 부족하다.
이것이 구로카와의 단점이다.
그것외에 조용하고 안락하고 외국인들 왔다갔다 안하고 진정한 고요함속에 평온을 느끼고자 한다면 적절한 선택이다.

오야도 카후게츠의 단점?

구로카와 자체의 단점을 제외하면..료칸의 단점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도 다수의료칸을 가보겠지만,
다른료칸에 가게되면 여기가 새로운 기준이 되어 만족감이 떨어질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정도와 완전 산중이라 벌레가 좀 있다는 정도일 것같다.

10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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